2020-12-16

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-유오케이, '해양안전 드론 생태계' 구축

지난 12월 9일 유오케이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(이하 진흥원)의 실증사업을 통해 개발한 '서남해안 해양안전 서비스 기술' 실증 시연회를 진행했다.

진흥원은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'드론 시연회'를 개최했다. 그 중 유오케이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등 공공기관, 공기업 관계자 등이 초청된 자리에서 '갯벌·연안 해역 안전관리 서비스'를 소개했다.

진흥원과 유오케이는 지난 11월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무안·완도·강진 등 해안지역 6곳을 대상으로 전남 서남해 취약연안해역 디지털 영상지도 서비스 실증사업을 마쳤다. 이상기후증상/연안침식 가속화/갯벌 오염 등 예상치 못한 사건·사고 취약 지역인 이 지역은 전방위적 예측·예방서비스가 필요한 곳이다. 진흥원은 드론 전문기업 유오케이와 이 지역을 돌며 드론 라이다 정밀 촬영 및 관측, 데이터 처리 기술을 테스트 했다. 

BACK